Screenshots
About this app
분명히 풀 줄 아는 문제인데, 시험만 보면 또 틀리지 않나요? 오답노트가 좋은 건 다 알아요. 쓰는 게 귀찮을 뿐이죠. 다시다는 틀린 풀이를 사진으로 올리면 틀린 줄을 짚어주고, 오답노트로 남겨요. 그리고 잊을 때쯤 다시 물어봐요. ■ 사진 오답노트 • 손으로 푼 풀이를 찍거나 앨범에서 골라 올려요 • AI가 풀이를 읽고 틀린 줄을 짚어줘요 • 왜 틀렸는지 모르겠으면, 필요한 개념부터 다시 설명해줘요 • 쪽지 문제와 숫자를 바꾼 재도전으로, 진짜 알았는지 확인해요 • 갈라진 지점 · 왜 틀렸는지 · 다음엔 어떻게 — 노트가 「내 기록」 탭에 쌓여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어요 ■ 복습 • AI가 약점까지 찾아낸 노트는 다음 날 홈 "오늘 복습할 것"에 떠요 • 1일 · 3일 · 7일 · 30일 간격으로 다시 물어봐요 • 알림을 켜두면 아침에 알려줘요 ■ 이런 학생에게 맞아요 • 오답노트가 좋은 건 아는데 귀찮아서 안 쓰는 고3 · 재수생 • 같은 유형을 자꾸 다시 틀리는 학생
What's new
Version 1.0.15 · Oct 20, 2026
• 사진을 보내는 곳(OpenAI·OpenRouter·Google)을 동의 화면에 새로 적었어요. 업데이트 뒤 한 번만 다시 동의해 주세요. • 오답노트를 만든 뒤, 다시다를 어디서 알게 됐는지 한 번만 여쭤봐요. 건너뛰어도 돼요.